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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의미
 관리자    | 2020·04·08 18:41 | HIT : 101 | VOTE : 8
<고통의 의미>  김석균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
지구촌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을 언론을 통해 접한다.
그들 중에 누군가는 이렇게 외칠 것이다.
“하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왜 이 상황을 모른 체 하십니까?”

“예수를 믿는 자의 가족은 하나님이 보호해주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라고
질문을 하는 그리스도인도 있을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슬픔을 누가 위로해줄까.
지금의 이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써내려가는 이야기는 항상 끝이 좋다.
그래서 기도하고 기다리며 하나님을 기대하는 것이다.

케이 아더(ay Arthur)는 고통의 의미>라는 책에서 이런 글을 남겼다.
때때로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과 같다고 생각하면서 실족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기준으로 그분의 행하시는 일을 평가합니다. 우리는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서, 수천 명의 사람이 죽었다는 재난 소식을 들었을 때 우리는 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그러실 수 있지?” 우리가 갖고 있는 사랑의 개념으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평가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경험과 영역 안에서 모든 것을 평가하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반응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사랑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을 판단합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거나,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은 생각을 믿는 것을 버리지 못한다면, 하나님이 사람들과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시거나 혹은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때로 우리는 하나님의 전적인 속성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이 항상 우리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잊은 채, 하나님의 생각에서 멀어집니다.
하나님의 방식은 우리의 방식과 다를 뿐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종종 잊을 때가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은 것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고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사55장8~9절^현대인의 성경)
다시 말해서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초월하시는 분이십니다. 거룩한 분이십니다. 헤아릴 수 없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판단하거나 평가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지식과 경험과 능력과 짧은 인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속성에 따라 일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은 그분 자신과 분리 될 수 없을 뿐 아니라, 그분의 인격과 대조적으로 행동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신실성이 없지만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셔서 약속하신 것을 어기실 수 없습니다” (딤후2장13절^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여, 이 은혜의 진리로 인하여 당신은 절대적인 확신을 가지십시오. 모든 것이 당신의 삶과 모순이 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에게는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은 변하지 않으시는, 불변하시는 분이십니다.

나는 오래 전에 이런 가사를 쓴 적이 있다.
그리고 이 가사는 작품이 되어서 내 음반에 담겼다.

하나님 계획은 오묘하셔 우리가 측량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뜻은 분명하셔서 우리가 거역할 수 없도다
하나님의 은혜는 너무 크셔서 우리를 상하게 아니하시네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없어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시네
<하나님 계획은>에서...

빈스름 발디란은 말했다.
<당신이 쓰러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당신이 다시 일어나는 것이 중요한 문제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은 항상 옳습니다/ 맞습니다>라고 인정한다.
지금의 상황이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 있음을 믿는다면
빈스름 발디란의 말처럼 일어서기를 바란다.

추신^ <고통 속에서만>이라는 곡을 유튜브에서 들어보시기 바란다.
가사가 이렇다

고통 속에서만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다
고통 속에서만 드릴 수 있는 감사가 있다
고통 속에서만 올릴 수 있는 찬송이 있다
고통 속에서만 받을 수 있는 위로가 있다

부를 수 있는 노래
드릴 수 있는 감사
올릴 수 있는 찬송
받을 수 있는 위로

고통 속에서만 건져올 릴 수 있다
하나님이 내 삶에 담아주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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