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S 루이스는 *우리는 하나님 앞에 마땅히 있어야 할
모습이 아니라 진짜 내 모습으로 나아가야 합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기도문은 바로 cs 루이스의 말을 기초로 하여
누군가가 작성한 것인데요 AI 제미나이가 제공해주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오늘도 제 모습을 포장한 채 주님 앞에 서려고 했습니다
괜찮은 사람인 척/ 믿음 좋은 사람인 척 성숙한 사람인 척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제 속을 아십니다
제 안에는 여전히 교만이 있고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있고
비교하며 상처받는 연약함이 있습니다
저는 남보다 옳아 보이고 싶어하고 남보다 나아 보이고 싶어하며
남보다 뒤처질까 두려워합니다
그것이 신앙보다 더 중요할 때도 많습니다
주님 용서해주십시오
저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사실은 제 안전과 성공과 체면을 더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저는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주님이 아니라
결과와 숫자와 사람의 평가에 더 의지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 더 이상 저를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제 죄를 합리화하지 않겠습니다
있는 그대로 주님 앞에 섭니다
연약하고 이기적이고 부족한 사람으로 섭니다
주님 저를 조금만 고쳐주시지 마십시오
겉모습만 손 보지 마십시오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제 성격도 생각도 욕망도 우선 순위도
주님의 손으로 다시 빚어주십시오
변화가 아프더라도 / 과정이 블편하더라도 제가 흔들리더라도
끝까지 주님께 붙어있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는 스스로 고칠 수 없습니다
결심으로 거룩해질 수 없고 노력으로 새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만이 저를 바꿀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제 자랑을 내려놓습니다
제 의를 내려놓습니다 제 공로를 내려놓습니다
저는 오직 은혜로 사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평생 은혜 아니면 설 수 없는 사람입니다
주님 제 삶이 주님께 방해가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 말이 주님을 가리지 않게 하시며
제 선택이 주님 틀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공보다 거룩함을 편안함보다 순종을
인정받음보다 진실함을 선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기도문을 읽으며 다윗을 떠올려봅니다
시51:6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
다윗의 마음이 담긴 고백입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포장하지 않았습니다
죄를 숨기지 않고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갔습니다
이 기도문이 우리에게 교훈하는 것은
어느 누구의(특정한 사람의) 기도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기도라는 것입니다
다윗처럼
우리도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P.S 매일 이 기도문을 낭독한다면
기도 내용이 내 고백이 되어 삶의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성령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